SCENEDEAL · 범죄
자정의 마지막 통화
Blue Hour Studio시놉시스
매일 자정, 실종된 동료에게서 전화가 걸려 온다. 형사는 통화 속 빗소리를 따라 다음 실종을 막으려 한다. 통화가 예고한 장소에는 언제나 자신이 과거에 놓친 단서가 남아 있다. 다음 피해자가 형사의 가족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자, 그는 동료를 구하는 일과 자신의 수사 기록을 공개하는 일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.
판매 조건
US$4,800.0012개월 · 지역 판권 · 일본 · 비독점 · 광고수익 배분 · 추후 협의
